작은농부의  농장이야기
.Littlefarmer's  story


"농부가 희망입니다."

꿈꾸는 작은농부


안녕하세요. 작은농부 주하늬(주씨)와 농부아내 양윤정(양양)입니다.
저희는 충남 홍성의 농촌마을에서 농사지으며 사는 젊은 농부부랍니다.
6살 멋진아들 산들이, 3살 귀염둥이 딸 봄들이와 함께, 네식구가 으쌰으쌰! 도란도란~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우리가족은 물론이고, 이렇게 저희농산물을 드셔주시는 분들의 몸과 마음이 더! 건강해질 수 있는 바른농사를 짓겠습니다!!

농사가 좋고 농촌이 좋습니다. 자연이 좋고 흙이 좋습니다.
저희의 행복을 저희 농산물에 담아 드릴겁니다.

이곳을 찾는 모든분들의 몸도 마음도 더더 건강하시길~~



‘작은농부의 꿈‘


작은농부는 지금 살고 있는 이 마을에서 유기농으로 농사짓는 부모님밑에서 자랐습니다.
유기농이라는 개념도 생소했던 시절 오로지 땅과 건강, 생명을 살리는 농업을 하시겠다고 남들이 사서 고생하는 바보라고 손가락질 해도 꿋꿋이
신념을 지키시며 땅을 일구어 오셨습니다. 그런 아버지께선 농업과 생명을 살리는 유기농업이야 말로 세상 제일의 가치이다 생각하시며 그 가치를 제 꿈에 심으셨습니다.

제가 10살이 되던 생일에 아버지는 저에게 작은 삽을 선물하셨습니다.
누구나 농촌을 떠나 도시에서 성공하는 삶을 살라던 시절, 아들에게 농부가되라고 삽을 선물하는 부모가 어디 있었을까요.
그 작은 삽의 자루엔 이렇게 쓰여있었습니다.


  ‘작은농부 하늬에게..’


그 꿈은 자라서.. 저는 농부가 되어있습니다.
제가 받은 것처럼 이 소중한 가치, 이 소중한 꿈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물려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들로 나가 땀흘리며, 아이들에게 물려줄 이 농촌과 농업을 지켜나갈 것 입니다.
작은농부의 꿈을 응원해 주세요^^